📰 전북소방, 가뭄 농촌에 긴급 용수 559톤 공급
지난 7~8월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전북지역 농촌에 소방차가 긴급 급수지원에 나섰다.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7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도내 가뭄지역에 모두 103차례에 걸쳐 559톤의 용수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용도별로는 농업용수가 87차례 378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생활·공업용수는 16차례 181톤을 기록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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