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jeollailbo · 2026-09-05 종합
📰 강아지와 일상의 순간, 경쾌한 패턴으로…김동욱 ‘POP DOG’

강아지와 인물, 산책길에서 마주한 나무와 꽃 등 익숙한 일상의 풍경이 경쾌한 색채와 반복되는 패턴을 만나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펼쳐진다.전주교육대학교 아트스페이스에서는 오는 13일까지 김동욱 작가의 텍스타일디자인전 ‘POP DOG’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활용한 텍스타일 프린트와 패턴 디자인을 중심으로 일상의 이미지를 재구성한 작품들을…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0037 #전라일보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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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공동 “2033년 교육을 2032년에 준비해서는 늦어”…전북교육청에 평가모델 개발·교사 지원 촉구

전북지역공동 교육위원회가 서·논술형 평가를 둘러싼 단순한 찬반 논쟁에서 벗어나 수업과 평가, 피드백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준비와 검증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북지역공동은 최근 발표한 교육정책 논평에서 “현재 수능을 대규모 서·논술형 시험으로 즉시 전환하자는 것이 아니다”며 “미래 교육에 필요한 평가 방식이라면 지금부터 충분한 연구와 실험, 검증 과정을 …

https://jben.kr/news/news.php?number=737&year=2026 #교육 #전북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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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jeollailbo · 2026-09-05 종합
📰 나무의 옹이마다 새겨진 삶…전철수 작가 16번째 개인전

나무의 옹이와 상처에서 인간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과 인간이 서로 기대 살아가는 관계를 화폭에 담아온 전철수 작가가 16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전주현대미술관 JeMA에서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나무를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풀어낸 작품 38점이 선보인다.작업의 출발점은 일상적인 새벽 산책이었다. 전 작가가 새벽기도를 마치고 전주천을 …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0036 #전라일보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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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jmbc · 2026-09-04 군산시
📰 새만금 신항 품은 군산시.. 김제시 즉각 반발

◀앵커▶해양 진출을 위한 새만금의 핵심 시설인 신항의 관할권이 군산시로 결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에서 기존 해상경계와 항만 운영의 효율성 등을 내세운 군산시의 손을 들어준 것인데, 김제시가 반발하고 있어 법정 공방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강동엽 기자입니다. ◀리포트▶군산시가 새만금 신항 관할 지자체로 의결됐습니다. 관할권을 결정하는 행안부 중앙…

https://www.jmbc.co.kr/news/view/67684 #전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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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jmbc · 2026-09-04 종합
📰 '6조 사업' 취소하려나 했더니.. 힌트 내준 시장님?

◀앵커▶6조 원대 규모로 추진되는 전주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이 기로에 섰습니다.전주시는 개발 시행사인 ㈜자광과 맺은 협약에 따라 이달 말로 다가온 기한이 지나면 사업을 취소할 수 있는데요.그런데 조지훈 시장이 시의회에서 돌연 주택법을 꺼내들고, 다른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전주시는 지난해 9월, 6조 원대 규모의 주택건설사…

https://www.jmbc.co.kr/news/view/67683 #전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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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기 건축자 대표, 전주시립도서관 초청 특강 실시

전주시립도서관은 4일 전주 연화정도서관 연화루에서 전주시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승기 ㈜승보이엔씨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를 초청해 ‘길(路)에서 왕의 길(道)을 찾다’를 주제로 시민 특강을 열었다. 건축사이자 도시공학박사, 역사탐방 작가인 백 대표는 36년간 건축과 도시 현장을 설계한 경험과 지난 5년 동안 전북 14개 시·군을 비롯한 전국 100여 …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7639 #사회 #전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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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jmbc · 2026-09-04 종합
📰 원전 위험 지역인데 설명회는 제외.. 의견수렴 또 '형식적'

◀앵커▶고창과 인접한 영광 한빛원전에서, 발전 이후 폐기물, 이른바 '사용후 핵연료'를 임시 보관하는 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부안과 정읍까지 한빛원전의 영향 구역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의견수렴과 보상 지역에는 5km 반경 안에 있는 고창까지만 해당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전재웅 기자입니다.◀리포트▶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토론회가…

https://www.jmbc.co.kr/news/view/67682 #전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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