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권보호관 파견교사 업무 혼선 없도록 해야
전북별자치도교육청이 교권보호를 위해 운영해오는 교육인권보호관에 전북교육인권센터 파견교사까지 같은 명칭 사용과 현장업무가 유사한 이중구조로 혼선을 빚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북교사총연합회 등은 교육청이 5급 상당 장학관 법률지원 인력 등이 각각 역할을 나눠 교권침해 등 사안별로 대응하면서 피해교사 지원 등의 업무체계로 운영해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교육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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