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4689만원 징수
전주시가 고액·상습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에 나서 체납액 4689만2000원을 징수했다.전주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전주시 세정과와 완산·덕진구 세무과 직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파트와 상가, 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에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영치 대상은 전주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타 시·군 자동차세 3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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