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전북도당 "대한방직 4년 더 못 기다려"…전주시에 대안 마련 촉구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과 관련해 전주시에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사업자인 자광이 착공 능력을 증명하지 못하면 새 시행주체를 포함한 정상화 방안을 즉시 검토하라는 것이다.전북도당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시와 자광이 약속한 착공 시한이 오는 9월 28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자광은 시공사를 확보하지 못했고 체납 문제도 해결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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