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약자 추석 성묫길 전주시설공단 이동 돕는다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추석 명절을 맞아 교통약자 가족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성묫길 지원에 나선다.공단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효자공원묘지와 전주 시내 사설 추모시설을 왕복 운행하는 서비스로 휠체어 장애인 1명을 비롯해 보호자까지 총 3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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