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 11조 시대 공조, 국회서 결실 맺어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예산안 국회 심사 단계를 앞두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 원 시대 달성과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강력한 공조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9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김민석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참모진이 대거 참석해 전북에 힘을 실었다. …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790 #전북중앙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