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원단체, "개방형 직위 임용, 기준 엄격 적용하라"
전북지역 교원단체들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개방형 직위 공모에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인사가 지원했다며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와 전북교사노동조합은 24일 각각 성명을 내고 “개방형 직위는 전문성뿐 아니라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도덕성도 엄격히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법률상 결격사유에 해당하는지만 확인해서는 안 된다”며 “교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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