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년 선산 지켜달라".. 전주시 '도시공원 수용'에 반발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녹지 보전을 위해 지자체가 사유지를 수용하는 것을 놓고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진주 강씨'의 한 종중 구성원들은 오늘(25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성동 일대에서 400년 동안 선산으로 관리해 온 4만 6천여 제곱미터 땅을, 전주시가 공원 일몰제에 따라 강제 수용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특히 최근에는 보상금 명목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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