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3주, 뼈대만 남은 터전.. "생계도 복구도 답답"
◀앵커▶전주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활어동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지 3주째에 접어들었습니다.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은 피해 상인들은 당장 먹고살 생계 대책도, 향후 복구 계획도 막막하다며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이주연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9일 밤 발생한 불로 1,400여 제곱미터 규모의 전주 농수산물시장 활어동 전체가 모두 탔습니다.화재 발생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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