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가뭄 위기는 뒷전?...임기 시작부터 '관광성 연수' 논란
◀앵커▶새 지방의회가 출범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일부 기초의회가 부적절한 국내 연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온열질환자가 늘고 농민들이 애를 태우는 시기에도 김제시의원들은 부산으로, 부안군의원들은 제주로 연수를 떠났습니다.과연 꼭 필요한 연수였는지, 김아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 19일 김제시의원 9명이 부산으로 향하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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