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교육감-도의회 정면충돌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교육감의 ‘의원 사업’ 발언을 놓고 정면충돌하면서, 취임 두 달 만에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김희수 전북도의회 의장, 이병도 부의장, 진형석 대변인 등은 28일 도의원 일동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천 교육감의 발언은 도의회에 대한 불신을 조장한 중대 도발”이라며 발언 철회와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앞서 천 교육감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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