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FC가 이승우의 시즌 7호 골로 승리를 눈앞에 두고도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추가시간에는 역전골까지 내주는 듯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가까스로 패배를 면했다.전북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 전북은 …
◀앵커▶전북에 쏟아진 폭우로 도로와 상가가 물에 잠기는 등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비는 내일(투데이-오늘)까지 이어질 전망이어서, 추가 침수와 시설물 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이주연 기자입니다.◀리포트▶새벽 시간대 익산시 도심, 굵어진 빗발에 CCTV 화면 전체가 뿌옇게 흐려집니다.20분도 지나지 않아 차도 전체가 강처럼 변하더니 …
◀앵커▶해마다 치솟는 생산비 부담에 소비 감소까지 맞물리면서 우유를 생산하는 낙농가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올 들어서는 수입 유제품에 대한 관세까지 철폐되면서 국내 낙농산업의 기반 자체가 무너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이창익 기잡니다.◀리포트▶완주에서 15년째 젖소를 키우는 이차승 씨젖소만 240마리를 키우는 대농이지만 요즘 같아선 …
전북 지역에 사흘째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28일부터 오늘(30일) 오후 7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군산 200.6mm, 임실 157.9mm, 고창 157.4mm, 익산 함라 148.5mm, 순창 복흥 133mm, 정읍 내장산 129mm, 전주 92.6mm 등을 기록했습니다.비는 내일 저녁까지 이어지겠고, 전북에 20~80mm, 북서부 많은 곳에는 120…
전북에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됐습니다.산림청은 어제(29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전북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높였으며, 내일(31일)까지 전북에 20에서 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특히 새벽 등 취약 시간대에 집중호우가 예상되면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