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으로 검증한다더니".. 논란 키운 '조지훈표 의견수렴'
◀앵커▶수천억 원대 규모의 광역소각장 사업과 관련해 전문가 토론회까지 개최했던 전주시가 결국 원래대로 재정방식의 사업 추진을 결정했습니다. 갑자기 마련된 토론회는 기존 방침대로 자체 예산을 투입하는 재정 방식과, 민간사업자의 제안 내용을 나란히 놓고 검증하겠단 취지였는데요.기존 입장과 다를 바 없이 불과 이틀 만에 나온 전주시 결론에, 수습해야 할 논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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